모범수의 선물~

 

교도소에3명의 모범수가 기도를 했습니다.

 

한명은 여자를 달라고 했다.

 

또 한명은 술을 달라고 했다.

 

마지막 한명은 담배를 달라고 했다.

 

하나님은 그들 3명의 소원을 모두 들어 주었다...

 

그런데......................... 3년후

 

여자를 달라고한 모범수는 정력이 딸려서 죽었다...

 

술을 준 모범수는 알콜중독되어 간이 부어 죽었다...

 

하지만 담배를 준 모범수는 여전이 살아 있었다..

 

하나님이 어떻게 살았냐고 궁금해서 물었다...

 

그러자 마지막 모범수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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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라이터를 주어야 담배를 피우죠...!!!!!

 

 

오늘도 한번 웃고 즐겁게 지내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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