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삼경 목사, “김삼환 목사에게서 5천만원 받아” 주장 파문

대가성 여부와 사용처 등에 의문 증폭돼

▲최삼경 목사. ⓒ크리스천투데이 DB

최삼경 목사(빛과소금교회)가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에게서 거액의 금품을 받았음을 시인해 큰 논란이 일고 있다.

최 목사는 최근 한 교계 매체에 의해 자신이 김삼환 목사에게서 돈을 받지 못해 그를 비판한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김 목사에게서 5천만원을 헌금으로 받았었노라고 맞받았다. 그러면서도 그는 자신은 돈을 받고도 비판을 했으니 오히려 돈의 영향을 받지 않는 훌륭한 사람이라는 식으로 해명했다. 이에 대해 교계 관계자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면서, 받은 돈이 부족해서 비판한 것은 아니냐고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현재 그가 이 돈을 언제 어떤 방식으로 받았는지, 그 정도 액수의 돈을 수수한 것이 대가성은 아니었는지, 그에 대한 세금은 제대로 납부했는지, 그 돈은 어디에 사용했고 회계 기록은 어떻게 했는지, 지원이 끊기니 명성교회에 대한 비판을 시작한 것이 아닌지 등을 명백히 밝혀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본지는 4일 최 목사에게 전화 인터뷰를 시도했으나 연결이 되지 않았고, 이후 문자 메시지를 통해 질의했으나 그는 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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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5831




역시, 먹사  사막미신의 본질은 돈,  오고가는 현금속에 대체 무슨 거래를 했을까?





명성교회는 이번 '부자세습 논란'의 중심 인물인 김삼환 원로목사가 1980년 세운 교회로, 등록 교인만 10만명을 넘는다. 명성교회의 1년 예산은 370억원가량이며, 보유 토지도 공시지가 기준 1000억원대를 넘어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얼마전에 밝혀진  먹사와 재정담당장로 단 둘이만 알던 비자금이 8백억원, 재정담당장로는 비자금 밝혀지자  자살... 왜?


무당직 세습 반대하면  전부 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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