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덕분에 학창시절 즐기던 당구를 다시 시작했어요.

할아버지가 다 돼가는 나이에 무슨 당구냐 하겠지만, 

이 사이트를 통해 日新 日日新 又日新 을 기대해 봅니다.


추천 비추천 신고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