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에는 등이 드러난 짙은 색 원피스를 입은 지민이 창가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뼈가 그대로 드러나는 지민의 마른 몸매에 팬들은 예쁘다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많이 먹으라는 걱정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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